[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10·26재·보선이 전국 42곳 1002만325명의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됐다. 이번 재보선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의미에 걸맞게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방송 3사는 투표마감 시간인 오후 8시 일제히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반면 보도전문 채널인 YTN은 태블릿 PC를 이용한 '스마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보와 보수를 대표해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는 22일 서울시내 곳곳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한다.
먼저 나 후보는 오전 7시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시장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오전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는 20일 "표를 구하기 위해 인기영합적인 정책을 남발하고 선동적인 구호를 외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나 후보는 이날 오후 열린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주관 TV 토론회에서 "선거 때마다 끊임없이 변화를 새롭게 포장해 유권자를 유혹하지만 '변화는 구호가 아니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는 20일 "한나라당은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으로 스스로 구태정치라는 것을 증명했고 그것이 부메랑이 돼 한나라당과 그 후보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주관 TV 토론회에서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한 달동안 좌절과 감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