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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 1천117만명 기록 [제공/연합뉴스] |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8일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 1천117만명을 기록했다.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내용을 그렸다.
영화 흥행에 힘입어 역사적 배경이 된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8일 관광객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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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이 된 강원 영월군 청령포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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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이 된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방문한 관광객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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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이 된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방문한 관광객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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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이 된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방문한 관광객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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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이 된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방문한 관광객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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