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상(26·SK)과 크리스 부첵(33·롯데)이 팀의 운명을 건 4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2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로 각각 윤희상과 부첵을 예고했다.
윤희상은 롯데전에 1경기 밖에 나서지 않았다. 중간계투로 나서 1.1 ...
"우리 팀은 이기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초반부터 기선제압이 대단했다.
남자프로배구 6개 구단 주장들은 22일 막을 올리는 시즌을 앞두고 소속 팀의 기를 살리기 위해 밀고당기는 입씨름을 펼쳤다.
팀을 이끄는 주장들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1~2012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