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정동철 기자] '한국빙속의 맏형' 이규혁이 올 시즌 월드컵대회 스타트를 순조롭게 끊었다.
이규혁은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에서 펼쳐진 2011~201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대회 남자 500미터에 출전했다. 디비전A 1차레이스에서 35초09의 나쁘지 않은 기록으로 ...
서울중앙지법 형사26부(부장판사 정영훈)는 18일 명지대학교 학교법인 명지학원의 공금 수백억원을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특경가법상 횡령 및 배임)로 기소된 유영구 전 한국야구위원회 총재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유 전 총재는 당시 회생가능성이 없는 명지건설의 회생과 1500억원대의 개인 연대보증을 피하기 ...
[데일리매거진=정동철 기자] '우승이 보인다!'
최나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이틀째 선두를 질주하면서 우승 가능성을 드높였다.
최나연은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그랜드 사이프러스 골프장(파72·6773야드)에서 펼쳐진 타이틀 홀더스(총상금 150만달러) 2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 ...
한화 이글스 '에이스' 류현진(24)이 박찬호(38)와 김태균(29) 합류 가능성에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류현진은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우리인재원에서 열린 2011 고양시 박찬호 유소년 야구캠프에 참가해 "둘 다 입단하면 4강 싸움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찬호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일 ...
내년부터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이 확대 시행된다.
18일(한국시간) AP통신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을 비롯한 외신들에 따르면 버드 셀릭 MLB 커미셔너는 30개 구단주 회의를 통해 포스트시즌을 확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각각 4개 팀, 총 8개 팀이 치르던 ...
모처럼 화끈한 공격을 선보였다. 이 대신 잇몸들이 나섰지만 기대이상으로 선전했다. '혹시나'했지만 '역시나'였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는 17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주 동부와의 경기에서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75-80으로 졌다.
4연패 수렁에 빠지며 2승 ...
[데일리매거진=장병문 기자] 'UFC 139' 메인이벤트에서 공격형 파이터들이 맞붙는다. 마우리시오 쇼군(29, 브라질)과 댄 헨더슨(40, 미국)이 화끈한 경기를 예고했다. 두 괴물 파이터가 어떤 승부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누구의 우세가 점쳐질까'라는 질문에 답변을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경남 FC가 에이스 윤빛가람(21)을 성남 일화로 보낸 것에 대해 "대표팀 차출 때문"이라고 밝혔다.
경남은 지난 16일 윤빛가람을 성남에 보내는 대신 조재철과 이적료 20억원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빛가람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글래스고 레인저스 등 유럽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