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정동철 기자] '전북 나와라!'
6위로 챔피언십에 진출한 울산이 돌풍을 이어가면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울산은 2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포항과의 플레이오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베테랑 설기현이 후반 26분 페널티킥 골을 터뜨리면서 승부를 갈랐다.
승리의 또 다른 공신은 울산의 골키퍼 김 ...
드림식스가 마틴이 빠진 대한항공을 제물로 연패에서 벗어났다.
드림식스는 26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1~2012 V-리그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의 고른 활약 속에 3-1(22-25 25-19 25-20 25-17) 역전승을 거뒀다.
2연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처졌던 드림식스는 지난 시즌 정 ...
[데일리매거진=정동철 기자] '정선화가 끝냈다!'
여자프로농구(WKBL)에서 KB국민은행이 구리 KDB생명을 꺾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KB국민은행은 26일 청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KDB생명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던 경기는 종료 11초전 ...
지난달 16일 막을 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영업 손실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600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7년 대회 중 2회 대회를 마친 시점에서 누적손실액이 1300억원에 달해 '적자 그랑프리'라는 오명을 벗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24일 F1조직위원회가 전남도의회에 제 ...
장신 공격수 김현성(22·대구)이 모래바람에 휩쓸려 패배의 위기에 놓였던 홍명보호를 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22분 터진 김현성의 헤딩 동점골에 힘입어 ...
김호곤(60) 울산현대 감독은 준비했지만 윤성효(49) 수원삼성 감독은 준비하지 않았다. 미묘한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
울산은 23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에서 연장 전·후반 포함 12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차기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