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처음으로 여론조사에서 무소속의 야권통합 박원순 후보를 앞섰다.
13일 서울신문은 나 후보가 47.6%의 지지율을 얻어 44.5%의 지지를 받은 박 후보를 3.1%포인트 앞섰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여론 조사는 나 후보 측의 네거티브 토론과 박근혜 전 한나라 ...
1위 박근혜
'선거의 여왕'이 드디어 움직였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0.26 재보선 선거 공식 선거일 첫날인 13일 오전,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서울 구로구 일대를 방문하며 이명박 정권 출범 3년 7개월여만에 처음으로 선거지원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우리 국민에게 가장 주요한 것은 삶의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캡틴' 박주영의 소속팀 아스날이 FC포르투의 득점머신 헐크(25)를 영입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좀처럼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박주영으로서는 답답한 상황이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12일(현지시간) "내년 1월 아스날이 헐크를 영입하기 위해 2천3백만 파운드(약 414억 원)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이태원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아더 패터슨이 이미 4년 전에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MBC가 보도했다.
12일 MBC는 패터슨이 2007년 8월 로스엔젤레스 한 식당에서 당시 용의자 중 한명으로 지목된 에드워드 리와 또 다른 친구 최모씨를 만난 자리에서 "사람을 내가 죽였 ...
SK 와이번스가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1차 관문을 넘어섰다.
SK는 1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5전3선승제)에서 KIA 타이거즈를 8-0으로 대파했다.
1차전 패배 후 내리 3연승을 거둔 SK는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SK ...
2년 만에 정상 복귀의 꿈이 완전히 무산된 KIA 타이거즈 조범현(51) 감독이 타력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KIA는 1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5전3선승제)에서 SK 와이번스에 0-8로 대패했다.
1차전 승리 후 내리 3경기를 내준 KIA는 시리즈 전적 1승3 ...
SK 와이번스의 내야수 정근우(29)가 치열한 집안 싸움 끝에 준플레이오프 MVP를 거머쥐었다.
정근우는 12일 광주구장에서 끝난 2011 롯데카드 준플레이오프 MVP 투표 결과 전체 65표 중 23표를 얻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자단 투표로 진행된 MVP 선정 작업은 경기 못지 않게 땀을 쥐는 접전이 펼쳐졌다 ...
롯데와 SK가 사상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서 만난다.
SK 와이번스는 1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8-0으로 승리,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1차전에서 완패를 당했던 SK는 내리 3연승을 달리며 포스트시즌에서 강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정규리그 2위 롯데와 SK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