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런던올림픽 대비 1차 전지 훈련을 하고 있는 박태환(22·단국대)이 2011~2012 맥도널드 QLD 챔피언십 자유형 200m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박태환은 11일 호주 브리즈번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51초23으로 터치 패드를 찍었다.
박태환은 전체 7위를 기록했 ...
프랑스 프로축구(리그1) 낭시의 정조국(27)이 도움 1개를 기록하며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정조국은 11일(한국시간) 낭시 스타드 마르셀 피코에서 열린 아작시오와의 2011~2012 리그1 홈경기서 후반 35분 교체 투입돼 10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1개의 도움을 작성, 팀의 2-2 무승부에 기여했다.
경기종료 추 ...
경찰창 황운하 수사기획관은 9일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전 비서 공모(27)씨가 윗선에 보고한 정황은 없었다"고 밝혔다.
황 기획관은 이날 오후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 대청마루에서 수사결과 브리핑을 열고 "대상이 누구인지 보고를 했는지 상의를 했는지 등을 집중추궁했지만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qu ...
10·26재보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수사중인 경찰이 한나라당 최구식 전 의원의 비서 공모(27)씨의 절친한 친구 차모씨가 가담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청은 9일 새벽 공씨와 IT업체 대표 강모(26)씨 일당 3명 등 4명을 포함해 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