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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이 DI VINA 김완엽 대표(가운데)로부터 베트남 현지 두끼 매장의 식자재 활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제공/DI VINA] |
베트남 외식·유통 플랫폼 기업 DI VINA는 지난 4월 22일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베트남 현지 ‘두끼(DOOKKI)’ 매장을 방문해 K-푸드 현지화 운영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을 순방 중인 대한민국 정부 관계 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송미령 장관은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 식문화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대표 사례로 꼽히는 두끼 매장을 직접 찾아 K-푸드의 현지화 성공 비결과 운영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현장에서 DI VINA 김완엽 대표와 관계자들은 두끼의 베트남 운영 현황을 비롯해 △현지 고객 소비 트렌드 분석 △한국산 식자재 활용 현황 △K-푸드의 현지 시장 확대 전략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송 장관은 고객이 직접 재료를 선택하는 셀프바 시스템과 현지인 입맛을 고려한 메뉴 구성, 세련된 매장 운영 방식 등을 둘러보며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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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이 베트남 두끼 매장의 식자재 구성과 운영 시스템을 확인하며 현지 K-푸드 확산 현장을 점검 [제공/DI V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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