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최순실 씨에게 공식 연설문 등을 사전에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고, 놀라고, 마음 아프게 해드린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다음은 박 대통령의 사과 기자회견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최근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데일리매거진=최여정 기자] 정의당은 24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임기 내 개헌 추진을 공식화한 데 대해 "깜짝 개헌 제안으로 최순실 게이트를 덮을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은 이날 박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직후 브리핑에서 “개헌 제안으로 최순실 게이트 덮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추 대 ...
[데일리매거진=이상은 기자]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은 24일 "문재인 실장이 남북정상회담 준비는 물론 이후에도 안보 관련 일련의 후속 회의를 실질적으로 관장했다"며 "자신의 기억과 기록을 재차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송 전 장관은 이날 총장으로 재직 중인 북한대학원대
[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현 정부 임기내 개헌을 공식화했다.박 대통령이 24일 오전 국회 내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 중 "임기 내에 헌법 개정을 완수하기 위해 정부 내에 헌법 개정을 위한 조직을 설치해서 국민의 여망을 담은 개헌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날 박근혜 대통령은“고심 끝에 대한민국의 ...
▲사진=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데일리매거진=장형익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22일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지난 20일 정계에 복귀하며 던진 '개헌론'에 대해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고 말했다.안 전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자신의 싱크탱크 '정책네트워크 내일' 청년
[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은 21일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과 전화통화를 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인사에 압력을 행사하지는 않았다고 부인했다.안 수석은 '이 전 사무총장과 지난 4월 4일 통화한 사실이 있느냐'는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그날 전화한 건 맞다"고 밝혔다.
▲사진=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데일리매거진=이재만 기자]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21일 인천 해경본부를 찾아 최근 중국 어선의 충돌로 우리 해경 소속 고속단정이 침몰한 사건과 관련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한다. 침몰사건 발생 직후인 지난 12일 나포된 불법조업 중국어선들이 세워져 있는 인천 만석부두를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