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국내 통신회사 KT가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24일 "내부 확인 결과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을 추진한다는 사실이 없고, 앞으로도 창단 가능성은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한 언론은 과거 프로야구단 창단을 추진했던 KT가 프로야구 신생구단 창단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윤정 오일' 더복력…전속 모델 장윤정과 함께한 신규 CF 공개
+
현대차그룹,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
李대통령, 노동절 기념사…"'친노동은 반기업', '...
오늘부터 연매출 30억 초과 주유소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