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박대웅 기자] 미국의 반월가 시위가 태평양을 건너 대한민국 금융 1번지 여의도에서 재점화 됐다.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위원회 건물 앞에서는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물론 일부 부산저축은행 피해단체까지 함께해 금융자본의 탐욕을 성토했다.
특히 미국의 반월가 시위로 촉발된 이번 시위는 이날 전세계 80여개국 900여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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