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형·신유진'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남녀 고등부 우승

서태영 / 기사승인 : 2019-08-01 19:28:47
  • -
  • +
  • 인쇄
임준형 13언더파 203타, 신유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

1.jpg
▲사진=임준형·신유진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남녀 고등부 우승 [출처/리앤에스스포츠]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임준형과 신유진이 블루원배 제37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임준형은 1일 경기도 용인시 블루원용인 C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까지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해 남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여자 고등부에서는 신유진이 12언더파 204타로 우승했다.


또 7번 홀에서 홀인원을 달성한 조우영은 홀인원상과 부상으로 상품권 50만원을 받았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