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장애인체육대회 '엠블럼·마스코트' 확정

서태영 / 기사승인 : 2019-03-19 1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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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종목 선수, 임원, 관람객 등 1만3천여명이 참가 '아름다운 열정과 화합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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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남 장애인체전 엠블럼 [출처/태안군]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6월 충남 태안에서 열리는 제25회 충남 장애인체육대회의 엠블럼과 마스코트 등 상징물이 확정됐다.


태안군은 충남 장애인체전의 엠블럼, 마스코트, 슬로건, 포스터 등 상징물 4종을 용역과 내부 토론, 군민 및 직원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최종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엠블럼은 제25회 충남 장애인체전의 정체성을 상징할 수 있는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사람'의 모습과 휠체어의 형태를 조합해 형상화했다.


대회 슬로건은 '날자 새태안에서! 펼치자 충남의 꿈!'으로 정하고, 태안 군조인 갈매기가 휠체어를 탄 '태랑이'와 함께 달려가는 모습을 마스코트로 확정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표현했다.


6월 1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25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태안군종합운동장 등 18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1개 종목에 선수, 임원, 관람객 등 1만3천여명이 참가해 '아름다운 열정과 화합의 한마당'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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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남 장애인체전 마스코트 [출처/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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