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의원, "특별교부세 8억 확보"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7 20: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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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사진=국민의힘 이달곤 의원(창원시 진해구)
국민의힘 이달곤 의원(창원시 진해구)이 8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진해구에 교부한 특별교부세 내역을 보면 ①와성마을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비 4억 원 ②흰돌메공원 데크로드 정비 공사비 2억원 ③진해공설운동장 시설정비 2억 원 등 총 8억 원이다.

진해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따라 남문지구와 와성마을 주변에는 차량과 보행자통행이 증가하고 있으나 노후하고 협소한 도로여건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극대조기와 태풍 등 이상 기후로 인하여 침수 현상이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조속한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흰돌메공원은 연간 5만 명이 찾는 진해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데크로드와 난간 등 시설물이 노후하여 보수가 시급한 지역이다.

진해공설운동장은 연간 19만 명 이상이 찾는 생활체육공간으로 체육시설의 정비와 교체 민원이 많은 지역이다.

이달곤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주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사업에 투입된다.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앞으로 더 많은 국비를 확보해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이달곤의원은 지난 8월에 10억 원 등 두차례에 걸쳐서 총 18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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