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與,노무현 파는 장사꾼·정치꾼 심보…눌린 돼지머리가 웃을 일 (영상)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4 16: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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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4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노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였다고 밝히며 “현 정권은 노 전 대통령 살아생전에 자신들이 돌을 던진 일은 감추고 봉하마을에 내려가는 쇼를 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노무현의 못다 이룬 꿈을 계승하겠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노 전 대통령의 꿈을 망치고 있다”며 “한마디로 어불성설이자 눌린 돼지머리가 웃을 일”이라며 맹비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을 향해 “노 전 대통령은 냉철히 국가의 이익을 생각한 정치가였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1년도 남지 않은 기간만이라도 정치꾼이 아닌 정치가로, 친문 수장이 아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노 전 대통령은 평생을 지역주의 타파에 바치고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을 꿈꿨던 분”이라며 “후계자를 자처하는 이 정권은 특권과 반칙의 주체이자 몸통이 됐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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