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 부동산·정치개혁특위를 비롯한 4개 특위 구성 합의

이정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8 14: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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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원내대표는 정개특위와 코로나극복민생문제특위를
김 원내대표는 부동산특위와 글로벌백신허브특위를 각각 제안
▲ 사진=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 [제공/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28일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하고 국회 부동산특위와 정치개혁특위를 비롯한 4개의 특위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윤 원내대표는 정개특위와 코로나극복민생문제특위를, 김 원내대표는 부동산특위와 글로벌백신허브특위를 각각 제안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4개 특위 구성에 대해 양당간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구체적 내용을 추가 협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 의장은 "정개특위에서 개헌 문제를 포함해 논의하자"고 말했고, 균형발전 차원의 세종의사당 건립 필요성도을 재차 강조했다고 한민수 국회공보수석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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