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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난 13일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 특별전 '서울도시계획 대관람' 개막식, 박유진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상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창무 G3 서울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 권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오균 서울연구원장 등 도시계획 및 문화예술분야 주요 인사 50여 명 참석 [제공/박유진 의원실]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유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 제3선거구)은 지난 13일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 특별전 '서울도시계획 대관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전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66년 서울의 첫 번째 종합 장기 도시계획인 ‘서울도시기본계획’ 수립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6·25 전쟁 이후 인구 폭증과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1966년의 기록과 함께, 오늘날 서울의 근간이 된 한강 중심의 다핵 구조, 지하철 1~4호선 초안 등 서울의 ‘첫 공간각본’이 형성된 과정을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청 지하 서고에서 발견된 1960년 대수기관리 도면과 보고서 등 미공개 1차 사료들을 최초로 공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MIT Senseable City Lab 및 서울 AI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의 과거 사진을 AI로 분석한 미디어콘텐츠 'Visual echoes of Seoul'도 함께 선보여 과거와 미래를 잇는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유진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상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창무 G3 서울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 권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오균 서울연구원장 등 도시계획 및 문화예술분야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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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유진 부위원장, 지난 13일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 특별전 '서울도시계획 대관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 [[제공/박유진 의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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