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T, 장애 관련 고객보상안 발표…15시간분의 요금 보상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1 13: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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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게는 해당 서비스 요금의 10일 기준으로 보상
▲ 사진=서창석 KT 네트워크 혁신 TF장과 임원진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사옥 대회의실에서 인터넷 장애 관련 '재발방지대책 및 보상안' 발표

 

KT는 1일 광화문사옥에서 설명회를 열어 최근 발생한 장애 관련 재발방지대책 및 고객보상안을 발표했다

지난달 25일 발생한 네트워크 장애와 관련해, 실제 장애시간의 10배 수준인 15시간분의 요금을 보상 기준으로 정했다.

보상대상 서비스는 무선, 인터넷, IP형 전화, 기업상품으로, 무선 서비스에는 태블릿PC와 스마트워치 등 추가단말 서비스도 포함된다.

또한 KT망을 이용하는 알뜰폰과 재판매 인터넷 고객도 해당된다.

보상기준은 개인고객과 기업고객의 경우 최장 장애 시간 89분의 10배 수준인 15시간이 적용된다.

또 이번 장애로 피해를 입은 인터넷과 IP형 전화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는 해당 서비스 요금의 10일 기준으로 보상이 이뤄진다.

KT는 고객들의 개별 문의와 신청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고 보상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접수절차 없이 12월 청구되는 11월 이용 요금분에서 보상금액을 일괄 감면할 방침이다.

 

▲ 사진=서창석 KT 네트워크 혁신 TF장과 임원진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사옥 대회의실에서 인터넷 장애 관련 '재발방지대책 및 보상안' 발표

 

 

▲ 사진=서창석 KT 네트워크 혁신 TF장과 임원진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사옥 대회의실에서 인터넷 장애 관련 '재발방지대책 및 보상안' 발표 

 

 

▲ 사진=서창석 KT 네트워크 혁신 TF장과 임원진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사옥 대회의실에서 인터넷 장애 관련 '재발방지대책 및 보상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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