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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50플러스재단 남부캠퍼스 현장 방문 [제공/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일 제12대 의회 첫 번째 현장 의정활동으로, 50플러스재단 남부캠퍼스와 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를 차례로 방문하여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12대 행정자치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추진된 공식 현장 방문으로,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이민옥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이날 오전 50플러스재단 남부캠퍼스를 찾아 재단의 주요 현황과 중장년층 지원 정책을 확인하고, 남부캠퍼스의 주요 교육프로그램 및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오후에는 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로 이동해 서울시 평생교육 정책과 주요 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모두의학교 평생학습 공간의 운영 상황 및 평생교육 개선 방안을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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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 현장 방문 [제공/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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