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현기환 의원(부산 사하갑)은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5회 일본해사포럼에 초청돼 '한국해운정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현 의원은 한국 해운산업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설명하고 해양수산부 부활과 국제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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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협력사와 K-철도 상생협력 추진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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