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세대, 임플란트 선택 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기준은 38.8%가 내구성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19: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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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34.9%로 2위를, ‘후기’, ‘원산지’가 각 뒤를 이어
▲ 사진=‘5060세대의 임플란트 트렌드’ 현황 [제공/임팩트피플스]

 

임팩트피플스가 5060세대의 임플란트 트렌드 현황을 조사했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50세 이상 165명을 대상으로 ‘5060세대의 임플란트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68.2%가 아직 경험이 없고, 63.6%는 임플란트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중년들이 ‘임플란트 브랜드 선택 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기준’에 대한 질문에는 ‘내구성’이 38.8%로 1위를 차지했다.
‘가격’이 34.9%로 2위를, ‘후기’, ‘원산지’가 각 뒤를 이었다.

신중년이 ‘선택한 임플란트 브랜드’ 물음(N=61)에는 오스템이 52.4%로 1위를 차지했고, 덴티움이 14.3%로 2위, 네오, 스트라우만, 아스트라, 디오가 그 뒤를 이었다.

오스템을 선택한 이유로는 ‘의사가 추천하는 브랜드’로 답변한 비율이 61.5%로 1위를 차지했다.

리서치 결과 ‘오스템’이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내구성’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임을 나타냈다.

에이풀(Aful)은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5060세대는 임플란트에 대한 경험은 적어도 관심은 많은 세대이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장에서 아주 중요한 잠재 고객이다. 가격을 더 지불하고서라도 제 치아처럼 튼튼하고 편한 제품을 원하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장에서는 내구성을 중요하게 연구해 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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