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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왼쪽)과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 [제공/이니스프리] |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과 땀으로 피부결이 거칠어지기 쉽다.
특히 피부 온도가 높아질수록 피지 분비량이 증가해 모공이 도드라져 보여 모공 케어에 대한 고민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많다.
이러한 계절에는 모공 케어와 피부 진정을 함께 고려한 스킨케어 루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이니스프리는 피부에 부담은 줄이면서 모공을 탄탄하게 케어하는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과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 듀오 루틴을 제안한다.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은 모공 부피, 모공 수, 모공 면적, 모공 깊이, 모공 밀도 등 20대의 대표적인 모공 고민 5가지를 종합적으로 케어할 뿐 아니라 흔적 고민까지 확실하게 관리하고 피부에 전해지는 부담은 적도록 설계한 저자극 레티놀 앰플이다.
3X 레티놀 컴플렉스를 리포솜 테크놀로지로 담아 모공보다 2300배 작은 입자로 피부 깊숙이 흡수돼 눈에 보이는 모공 크기를 매끈하게 정리한다.
제주 유래 3가지 시카 성분인 3X 시카™의 진정 효과가 담긴 포뮬러로 레티놀의 부담은 줄였다.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은 앰플로 모공과 피부 흔적 고민을 케어한 뒤 함께 사용하면 모공 케어 시너지를 더해준다.
3X 레티놀 컴플렉스와 3X 시카™로 업그레이드된 포뮬러를 함유해 모공 케어와 진정 효과를 동시에 보여준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모공부터 피부 흔적, 피부 진정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여름철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6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운영되는 ‘오늘의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30mL 리필 기획세트’를 46% 할인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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