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국제건물관리산업전시회·국제청소위생산업전, 31일 개막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7 11: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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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청소, 위생 전문전시회에서 건물 관리 관련 전 산업 분야로 확대
▲ 사진=2019 국제청소위생산업전 부스 전경 [제공/서울메쎄인터내셔널]

 

2004년 1회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9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던 국제청소·위생산업전 ‘CLEAN KOREA’가 주최사인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 50주년과 전시회 개최 10회째를 맞이해 건물 관리 관련 전 산업 분야로 전시회 품목을 확대해 ‘FM Expo Korea’라는 새로운 전시회명으로 개최된다.

이에 국내 유일 건물 관리 산업 종합전시회 ‘FM Expo Korea 2021’가 건물위생관리협회와 서울메쎄인터내셔널 주최, 크린텍 협찬으로 2021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COEX D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FM Expo Korea 2021에서는 건물 관리 관련해 크게 다섯 가지의 분야인 청소기기 및 용품, 방역 및 공기정화, 스마트 빌딩, 보안 및 안전, 쓰레기 처리 및 재활용을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사회적 문제가 확산되며 건물 관리 산업 분야 중 청소위생 및 방역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소 담당자에게 청결하고 위생적인 건물 관리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청소와 방역 이외에도 출입통제 시스템, 공기정화 시스템 등 건물 관리에 필수적인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사진=2019 국제청소위생산업전 제품 구매 설명회 진행 모습 [제공/서울메쎄인터내셔널]

주최 사무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전시회 임직원 및 참가 기업 관계자, 협력 업체 직원 등 상주 인원은 3일 이내 PCR 검사를 시행해 음성 확인을 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다. 

 

그 밖에 △무인 키오스크 운영을 통한 비대면 입장 △입장 전 이중 발열체크 △전시장 내/외부 주기적 소독 및 특별 방역 △실시간 공기질 측정 및 수시 환기 △전시장 내 마스크 및 비닐장갑 의무착용 등 엄격한 방역 대책을 마련해 안전한 전시회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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