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신기현 기자] 국민의당은 6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광주경제 살리기 위한 특별기자회견'에 대해 논평을 내고 "선거를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에서 급조된 선심성 공약"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당은 또 논평에서 "선거를 코 앞에 두고 특정정당이 특정기업을 지목해 이래라 저래라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데일리매거진=이소영 기자] 새누리당 배승희 중앙선대위 부대변인은 지난 5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정치자금을 직원 회식에 사용 한 뒤 선관위에는 기자간담회라고 허위 기재한 사실이 언론사의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고 한다"면서 "후원금 허위보고 한 김영주 후보는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
[데일리매거진=고재열 기자]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악의적으로 유출하는 경우 피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 책임을 지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도입된다.정부는 6일 황교안 국모총리와 구자열 민간위원장 주재로 '16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 기술보호 종합대책’ 등 5개 안건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
[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국민의당 김희경 대변인이 5일 현안 관련 서면 브리핑을 통해 "녹색바람의 전국화가 목표"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호남 발 녹색바람이 북상하면서 총선 지형이 변화하고 있다. 수도권 경합 지역과 비례대표 정당투표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녹색바람의 전국화를 목표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