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양궁대회' 내년 6월 광주에서 개최

서태영 / 기사승인 : 2019-11-25 15: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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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자금이 시중에 돌게 하여 골목상권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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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주 양궁장 [제공/연합뉴스]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아시아양궁연맹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시안컵 양궁대회가 내년 6월 광주 남구 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아시아 44개국에서 선수단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리커브와 컴파운드 부문 남녀 전 종목 경기를 하며 세계랭킹 점수가 부여된다.


2020도쿄올림픽 개최를 앞둔 시점에 열려 현지와 시차가 같고 기후 조건이 비슷하며 최고의 인프라를 구축해 각국 대표들이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양궁협회는 남북 경제 교류와 화해 모드를 조성하려 관계 부처와 아시아양궁연맹과 협의를 해 북한 선수단 참가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양궁협회 관계자는 25일 "국내에서 최초로 대회를 유치해 국제적인 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확인했다"며 "손님맞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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