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아시아 청소년선수권 남녀 사브르 전 종목 메달 획득

서태영 / 기사승인 : 2019-03-06 13: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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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브르 금·은·동메달, 남자 에페 금메달 1개·동메달 1개, 여자 플뢰레 은메달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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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이현정, 전수인, 홍하은 [출처/대한펜싱협회]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한국 펜싱이 2019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금·은·동메달을 모두 따냈다.


전수인, 이현정(이상 호남대), 홍하은(서울시청)은 4일(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각각 금·은·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수인은 준결승에서 홍하은을 15-9로, 결승전에서는 이현정을 15-1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이번 대회 남녀 사브르에서 나란히 금·은·동메달을 휩쓴 것을 비롯해 남자 에페 금메달 1개·동메달 1개, 여자 플뢰레 은메달 1개를 가져오며 개인전 전 종목에서 메달리스트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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