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국 '제야의 종' 행사, 코로나19의 여파로 2년 째 멈춰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1-12-31 23: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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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우려로 31일 밤 열릴 예정이었던 전국 각지의 타종 행사 줄줄이 취소
▲ 사진=31일 저녁 수원시 화성행궁 @데일리매거진

 

2021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예전의 활기찼던 연말의 분위기는 어디에도 없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의 여파로 서울 보신각을 비롯한 전국 '제야의 종' 타종 행사는 열리지 않는다.

대신 온라인을 통해, 또 자정이 되면 종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여기에 강추위까지 더해지면서 연말의 분위기가 사라지며 아쉬움이 남은 일부 시민만 삼삼오오 카페를 찾았다.

 

▲ 사진=31일 저녁 수원시 화성행궁 여민각 @데일리매거진

 

 

▲ 사진=31일 저녁 수원시 화성행궁 여민각 @데일리매거진

 

 

▲ 사진=31일 저녁 수원시 화성행궁 여민각 @데일리매거진

 

 

▲ 사진=31일 저녁 수원시 화성행궁 여민각 이근 카페거리 @데일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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