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5 17:27:27
  • -
  • +
  • 인쇄
김 총리 "대한민국은 한치의 무력도발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 사진=김부겸 국무총리, 2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한 정부기념식이 2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됐다.

'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날 오전 열린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헌화·묵념, 추모공연, 헌정공연 등의 순으로 50분간 진행됐다.

이날 기념사를 한 김부겸 국무총리는 전날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재개한 엄중한 상황을 인식한 듯 "대한민국은 한치의 무력도발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특히 "ICBM 발사로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하고 한반도와 국제사회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북한 당국에 분명히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굳건한 군사적 대응능력과 공고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한반도의 평화를 반드시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서욱 국방부 장관,2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

 

▲ 사진=25일 오전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린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묘역에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 조화

 

 

▲ 사진=김부겸 국무총리, 2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분양

 

 

▲ 사진=2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마친 천안함 유가족 고 민평기 상사 어머니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