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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투시도 [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공동 시공한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의 분양이 시작됐다.
정당계약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이루어진다.
인천광역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공동 3BL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194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시티오씨엘 내 공급 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 최고층이라는 상징성을 갖췄다.
특히 매매와 분양권 시장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는 ‘시티오씨엘’ 기존 단지들과 마찬가지로 대형 건설사 3곳이 공동 시공에 참여해 브랜드 경쟁력과 상품성에 대한 기대가 높다.
실제 단지는 약 7.87%(부대복리시설 제외) 낮은 건폐율을 적용해 동간 거리를 넉넉하게 확보하고 단지 내 개방감을 높였으며, 세대 간 간섭을 줄여 프라이버시도 강화했다.
세대 내부에는 드레스룸과 알파룸(일부 주택형)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커뮤니티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피트니스와 실내체육관, 사우나 등 운동·여가시설을 비롯해 스터디라운지와 어린이집 등 자녀 교육을 고려한 공간까지 마련돼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입지 여건도 돋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는 10만여 평 규모의 그랜드파크(예정)가 들어설 예정이며, 일부 세대에서는 그랜드파크와 서해 조망이 가능하다.
대규모 녹지와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서의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교육 환경도 잘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용현학익중(2029년 3월 개교 예정)과 고등학교(계획)가 들어설 예정이며, 용현학익2초(2028년 9월 개교 예정)도 가까워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군이 형성될 전망이다.
교통망도 지속적으로 확충된다.
단지 인근 능해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아암대로와 인천대로를 이용하면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망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수인분당선 학익역도 2028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서울 주요 거점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광역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학익역(예정)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송도역에는 인천발 KTX가 올해 말 개통될 예정이다.
개통 이후에는 서울이나 광명까지 이동하지 않고 송도역에서 바로 KTX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 GTX-B 청학역(예정) 추가 신설도 확정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광역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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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조감도 [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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