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여정, 美 독립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6 1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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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배우 윤여정과 한예리,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 [제공/연합뉴스]

 

한국의 배우 윤여정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미국 독립 영화 '미나리'의 순자 역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윤여정은 아카데미에서 연기상을 받은 최초의 한국 배우이자, '사요나라'(1957)의 우메키 미요시 이후 64년 만에 역대 두 번째로 아카데미 연기상을 받은 아시아 여성 배우가 됐다.

 

▲ 사진=25일(현지시간) 오스카 시상식 프레스룸,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제공/연합뉴스]

 

 

▲ 사진=25일(현지시간) 오스카 시상식 프레스룸,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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