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완연한 봄날씨에 막바지 벚꽃을 즐기는 시민들

정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09:07:22
  • -
  • +
  • 인쇄
서울 강북구 우이천과 수원 광교산 호수공원
▲ 사진=10일 오전 서울 강북구 우이천

 

일요일인 10일 벚꽃놀이를 즐기기 위한 나들이객으로 인근 명산과 유원지 등이 북적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경기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8∼28도 로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다.

벚꽃 명소로 꼽히는 서울 강북구 우이천과 수원 광교산 호수공원에는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아 산책을 즐겼다.

 

▲ 사진=10일 오전 서울 강북구 우이천

 

 

▲ 사진=10일 오후 수원 광교산 호수공원, 벚꽃을 즐기기 위한 나들이객

 

 

▲ 사진=10일 오후 수원 광교산 호수공원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