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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에 전시된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제공/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The all new AVANTE Tech Day)’를 열고 디 올 뉴 아반떼의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차급 너머의 경험, 디 올 뉴 아반떼(Beyond Class, The all new AVANTE)’라는 슬로건 아래, 확대된 차체와 혁신적인 디자인, 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등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뿐 아니라,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뒷받침하는 설계 및 성능 개선 사항까지 함께 조명함으로써 8세대 아반떼의 진화 방향과 기술 경쟁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 올 뉴 아반떼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공간성과 주행 성능, 안전성, 디지털 경험, 하이브리드 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준중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 올 뉴 아반떼의 △개발 콘셉트 △디자인 △안전 성능 △주행 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 △하이브리드 효율 향상 기술을 중심으로 각 분야 담당 연구원들이 주요 상품성과 핵심 가치를 직접 설명해 진정성을 더했다.
연구개발본부 MSV프로젝트1실 양유찬 실장은 “아반떼는 오랜 시간 대중차의 기준을 끌어올려 온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이라며 “디 올 뉴 아반떼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존 강점인 디자인과 실용성,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성능 개선과 첨단 디지털 사양 적용을 통해 차급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와 기술 경험까지 전달하는 글로벌 탑티어 모델로 완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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