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국민의당은 31일 \"문제는 정치다. 이제는 3번이다\"라는 제하의 논평을 내고 \"양당 중심의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총선에서 승리해 국민의당의 이름으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 [논평] 친노패권주의가 야권분열과 역사를 후퇴시켰다 더불어민주당
[데일리매거진=천선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권 후보들이 공동 출정식으로 표심잡기 경쟁에 들어갔다.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최진(동남갑)·이병훈(동남을)·송갑석(서구갑)·양향자(서구을)·정준호(북구갑)·이형석(북구을)·이용빈(광산갑)·이용섭(광산을) 등 더민주 광주지역 총선 후보 8명과 홍진태 동구청장 재선거 후보는 ...
[데일리매거진=우태섭 기자] 정당지지율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거의 오차없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31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주중동향에 따르면, 새누리당의 지지율은 37.7%로 지난주 대비 0.6% 하락했다. 40%대가 붕괴한 이후 계속된 하락세다.새누리당 지지율 하락의 반사효과로 야당의 지지율이 전체적으로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국민의당 안귀옥 인천남구을 후보가 같은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김성진 후보를 허위사실유표죄로 인천지검에 고소했다.안 후보는 "30일 오후 4시30분에 김성진 후보가 '확정야권단일 후보'라고 현수막을 게시한 것은 엄연히 허위사실유포죄에 해당된다"며 인천 검찰청에 형사고소장을 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