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손녀인 미래희망연대 김을동 의원은 1일 자민당 의원들의 김포공항 출국 거부와 관련 "이토 히로부미의 제국주의 침략 망령이 100년 만에 되살아나고 있다"고 말했다.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김 의원은 이날 개인성명을 내고 "이토 히로부미의 후손 마쓰모토 다케아키가 외무상이 된 ...
이재오 특임장관은 1일 독도를 방문해 "내가 오늘 여기에 와서 근무하는 것처럼 (독도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 의지가 강력하다는 메시지를 일본에 보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울릉도·독도 방문 일정 이틀째를 맞은 이 장관은 이날 오전 독도경비대를 방문해 부대원들과 함께 보초 근무를 서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
유관순·김구·김좌진 등 독립운동가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작가 김완섭씨에 대해 대법원이 벌금 750만원을 확정했다. 유관순과 김구 명예훼손은 유·무죄가 섞여 있고, 김좌진과 그 외 독립운동가들 대해서는 모두 무죄다.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은 1일 피고인 김씨와 검찰이 각각 제기한 명예훼손 등 혐의 대 ...
[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국회 예산정책처가 31일 47개 정부기관으로부터 2010년도 재정사업 2069개의 실적을 보고받아 분석한 결과, 각 부처가 사업성과를 교묘한 방법으로 '뻥튀기'한 사례가 많았다. 허위 보고 사례도 드러났다. 정기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예산 확보 경쟁에서 밀릴까 봐 속임수를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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