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심재희 기자] K-리그 상위권 맞대결에서 수원과 전북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수원과 전북은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8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수원이 FA컵 결승전을 15일로 예정되면서 이번 경기가 앞당겨졌다.
기선제압은 전북이 했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전북은 전반 16분 공격에 가담한 ...
생전에 혁신적인 행동과 신비주의를 고수했던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주는 마지막 가는 길인 장례식에서도 신비주의로 일관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잡스의 사망이 공식 발표된 이후 많은 추모객들이 잡스의 저택을 방문하고, 장례 일정 등을 문의했지만 애플측은 이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런 가 ...
페넌트레이스 4위팀 KIA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SK를 꺾고 휘파람을 불었다.
KIA 타이거즈는 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전국구 에이스 윤석민의 역투와 차일목의 쐐기 만루포를 앞세워 5-1로 승리했다.
KIA는 귀중한 1승을 따내는 동 ...
연승이냐, 원점이냐.
아킬라노 로페즈(36·KIA 타이거즈)와 송은범(27·SK 와이번스)이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KIA와 SK는 오는 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로페즈와 송은범을 예고했다.
로페즈의 등판은 다소 의외다. 로페즈는 ...
KIA 타이거즈 포수 차일목(30)이 그랜드슬램을 쏘아올리며 KIA의 해결사 갈증을 해소했다.
차일목은 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포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9회초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그랜드슬램을 쏘아올렸다.
팀이 1-0으로 앞 ...
세계적인 경기불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9월 국내 자동차산업의 수출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9월 자동차 수출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산에도 불구하고 고연비 소형차의 선호도 증가, 국산차의 품질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 전략차종 투입확대 등으로 전년동월비 14.0% 증가한 24만9342대를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