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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쿠팡 본사의 모습 [제공/연합뉴스] |
지난 달 쿠팡 이용자가 110만명 가까이 줄었다.
쿠팡 고객 이탈 속에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이용자 수는 10%나 늘었다.
3일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1월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3천318만863명으로, 1개월 전보다 3.2% 줄었다.
이용자 수 기준으로는 109만9천901명 감소했다.
쿠팡 이용자 수 감소율은 지난해 12월 0.3%에서 지난 달 3.2%로 10배로 높아졌다.
종합몰 앱 상위 5개 가운데 쿠팡 외에도 C커머스(중국계 이커머스)인 알리익스프레스(-1.3%)와 테무(-0.3%), 11번가(-0.9%) 등 상위권 앱 이용자 수가 동반 감소했으나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이용자만 1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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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와이즈앱·리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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