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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3일 서울 종로구 종로4가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으로 한산한 도로 [제공/권오성] |
서울 시내버스가 노사 간 협상 결렬로 13일 첫 차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면서 경기지역 도민들의 출근길에도 일부 불편이 빚어졌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파업에 돌입한 서울 시내버스 노선은 390개 노선 7천300여대로, 이 중 경기도에 영향을 주는 노선은 성남·안양·하남·광명·고양 등 12개 지역 111개 노선 2천505대다.
이들 지역은 대부분 경계가 서울과 맞닿아 있어 서울 버스 노선을 공유하는 곳으로, 특히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들의 경우 평소 이용하던 버스 노선이 운행하지 않으면서 대체 교통편을 찾아 나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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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3일 서울 종로구 종로4가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으로 한산한 도로 [제공/권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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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3일 서울 종로구 종로4가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으로 한산한 도로 [제공/권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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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3일 서울 종로구 종로4가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으로 한산한 버스 정류장 [제공/권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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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3일 서울 종로구 종로4가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으로 한산한 버스 정류장 [제공/권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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