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선발대는 당국자 8명과 개성공단관리위·KT·한국전력 등 유관기관 관계자 17명 등 총 25명으로 이뤄졌으며 이들은 이날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거쳐 오전 8시30분께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해 북측 지역으로 출경했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이들은 10일 열리는 당국간 실무회담 사전 준비 및 이를 위한 시설 점검 등을 위해 회담일보다 하루 먼저 개성공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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