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 신임 총영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구상찬 총영사는 18대 의원 시절 국회 한·중 문화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국회에서 대표적인 중국통으로 통한다.
또한 구 영사는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당시 박근혜 후보의 공보특보를 지낸 '친박계' 인사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
현대로템, '중동형 K2 전차 출하식'을 열고 실물 최초 공개
나프타 수급 비상…롯데케미칼 여수 생산공장 가동 중단
중동사태로 이번 달 아시아와 유럽 사이 항공편 가격…최대 560%↑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