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김선동 민노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 체루액을 사로한 혐의로 국회 경위에 연행됐다. 앞서 김선동 의원은 박희태 국회의장으로부터 의사 진행권을 부여받은 정의화 부의장을 실력으로 의장석에서 끌어내리려고 한 바 있다. 한편, 김선동 의원이 살포한 것으로 보이는 체루액은 최근 경찰이 전량 폐기를 선언한 CS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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