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김광용 기자] 배우 차태현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차태현의 부인인 작사가 최석은 씨가 29일 오후 2시경 서울 청담동의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태현은 네 살 아들 수찬 군에 이어 딸을 얻어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앞서 차태현은 영화 '챔프' 제작발표회에서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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