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2019 세계 무예마스터십' 30일 개막

이상은 / 기사승인 : 2019-08-07 15: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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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의 탄생', '새로운 만남', '평화의 불꽃', '영원한 약속' 등 4막으로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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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계 무예마스터십 [출처/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홈페이지]


[데일리매거진=이상은 기자]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무예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무예가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주는 스포츠임을 알릴 수 있는 화려한 무대로 준비했다.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마련된 개막식은 리틀엔젤스 예술단의 합창과 무용으로 막을 연 뒤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시범 무대가 펼쳐진다.


'무예의 탄생', '새로운 만남', '평화의 불꽃', '영원한 약속' 등 4막으로 이뤄져 참가국들의 역사와 전통을 엿볼 수 있는 무용단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 밴드 그룹 엔플라잉, 여성 듀오인 다비치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다음 달 6일까지 열리는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 실력을 겨루고 우의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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