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아·태 마스터스대회 유치 홍보전 강화

서태영 / 기사승인 : 2019-07-29 13: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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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2019 유러피언마스터스대회 현장을 찾아 유치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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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2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유치 홍보전 [출처/전라북도]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정부 지원 행사로 확정된 2022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유치를 위해 전라북도가 홍보전을 강화하고 있다.


29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이원택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마스터스대회 유치단이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2019 유러피언마스터스대회(7월 26일∼8월 4일) 현장을 찾아 유치 활동을 펴고 있다.


유치단은 국제대회 개최지 결정권이 있는 국제기구 IMGA(국제마스터스대회 협회) 회장단, 대회 조직위, 2021년 일본 간사이 조직위 등을 방문하는 한편 전라북도 유치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전북도는 우리 정부로부터 공식 유치 후보지로 선정된 점을 알리고 대한민국 정부 지원, 충분한 체육시설, 대규모 체육행사 운영 경험 등을 강조하고 있다.


유치단은 현지에서 토리노 시장, 대회조직위원장, 일본 간사이 대회 조직위 임원 등을 만나 2022년 대회 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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