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항일빨치산' 창설 90주년 열병식…신형 전략미사일 다수 동원

정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7 18: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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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 미사일을 실전 배치하기 전 시험 발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사진=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인 지난 25일 저녁 평양 김일성광장 열병식

 

북한이 25일 '항일빨치산'(항일유격대) 창설 90주년 열병식에 신형 전략미사일을 다수 동원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이들 미사일을 실전 배치하기 전 시험 발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지난해 1월 당대회 열병식에 등장한 SLBM인 '북극성-5ㅅ'보다 탄두부가 커지고 길이가 1∼1.5m가량 늘어난 12m 정도의 신형 SLBM으로 분석됐다.

또 이번 열병식에 처음 등장한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인 '화성-8형'은 지난해 9월 시험발사가 이뤄진 미사일이고, 지난달 공중폭발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이 여러 대 등장한 점도 관심을 모았다.

 

▲ 사진=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인 지난 25일 저녁 평양 김일성광장 열병식

 

 

▲ 사진=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인 지난 25일 저녁 평양 김일성광장 열병식

 

 

▲ 사진=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인 지난 25일 저녁 평양 김일성광장 열병식

 

 

▲ 사진=조선인민혁명군(항일유격대) 창건 90주년인 지난 25일 저녁 평양 김일성광장 열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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