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과 수도권, 올겨울 첫 폭설이 내리면서 도심 곳곳 빙판길로 변해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8 17:25:59
  • -
  • +
  • 인쇄
▲ 사진=18일 오후 4시 서울 상암동 아파트단지@데일리매거진

 

토요일인 18일 오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겨울 첫 폭설이 내리면서 도심 곳곳은 빙판길로 변했다.

이날 오후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내린 눈은 대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문 탓에 곧바로 쌓여나갔다.

기상청은 오후 4시 기준으로 종로구에 2.4㎝, 신대방동(기상청)에 3.5㎝가 쌓인 것으로 집계했다.

폭설에 도로 곳곳도 통제됐다. 이날 오후 3시 50분부터 북악산로 개운산입구교차로→돈암육교는 양방향이 통제된 상태다. 통제는 오후 6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 기준 도심 차량 통행 속도는 시속 11.2㎞대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행인들은 급격히 눈발이 거세지는 것을 보고는 귀가를 서둘렀다.

 

▲ 사진=18일 오후 4시 서울 상암동 아파트단지@데일리매거진

 

 

▲ 사진=18일 오후 4시 서울 상암동 아파트단지@데일리매거진

 

 

▲ 사진=18일 오후 4시 서울 상암동 아파트단지@데일리매거진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