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尹당선인, '약속 지키기 행보'…명동 밥집에서 배식 봉사활동

정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30 15: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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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역할도 사회적 약자, 소외된 분을 국가의 품 안에서 보살펴야
▲ 사진=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30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 밥집'에서 배식 봉사활동 [제공/인수위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30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를 만난 뒤 명동 밥집에서 배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2월에 정순택 대주교를 당선인이 뵈었고, 이번에 다시 인사 드리는 것"이라며, "선거 끝나고 명동 밥집을 다시 가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무료급식소인 명동 밥집에 대해서는 "코로나로 많은 무료 급식소가 문을 닫아야 했으나 코로나 기간에 봉사활동을 시작했다"며, "윤 당선인이 생각하는 국가의 역할도 사회적 약자, 소외된 분을 국가의 품 안에서 보살펴야 한다는 데에 있다"고 강조했다.

 

▲ 사진=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30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 밥집'에서 배식 봉사활동 [제공/인수위사진기자단]

 

 

▲ 사진=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30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 밥집'에서 배식 봉사활동 [제공/인수위사진기자단]

 

 

▲ 사진=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30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 밥집'에서 배식 봉사활동 [제공/인수위사진기자단]

 

 

▲ 사진=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30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 밥집'에서 배식 봉사활동 [제공/인수위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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