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월 마지막 주말인 30일…25도 안팎 초여름 날씨에 주요 관광지 나들이 인파 몰려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5-30 15: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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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초여름날씨를 보인 3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제공/연합뉴스]

 

전국 대부분 지역이 한낮 기온 25도 안팎의 맑은 초여름 날씨를 보인 30일, 주요 관광지와 산, 해변 등지에 나들이 인파가 몰렸다.

시민들은 이른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바닷물에 몸을 적시거나 서핑 등 해양 레포츠를 즐기기도 했다.

부산의 대표 명소 중 하나인 해운대해수욕장은 조기 개장을 이틀 앞둔 이날 초여름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제주 함덕해수욕장과 협재해수욕장에서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 등이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거나 모래밭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혼인지, 종달리 수국길,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등에는 초여름 정취를 자아내는 수국이 활짝 피어 나들이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사진=30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에 수국이 활짝 피어 초여름 정취를 자아내 [제공/연합뉴스]

 

▲ 사진=30일 초여름 에메랄드빛 제주바다 해수욕장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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