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래블 버블' 협정 체결한 싱가포르 관광객·언론 관계자 첫 입국

정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5 14: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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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외국인이 관광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
▲ 사진='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정 체결한 싱가포르의 관광객, 관광업계 및 언론 관계자 등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 

 

한국관광공사는 15일 오전 우리나라와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협정을 체결한 싱가포르의 관광객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외국인이 관광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이 관광객에게 방역 키트 기념품 등을 증정하는 환대 행사가 열렸다.

싱가포르 관광객들은 입국 직후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격리 없이 관광을 시작 할수있다.

 

▲ 사진='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정 체결한 싱가포르의 관광객, 관광업계 및 언론 관계자 등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

 

 

▲ 사진='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정 체결한 싱가포르의 관광객, 관광업계 및 언론 관계자 등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

 

 

▲ 사진='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정 체결한 싱가포르의 관광객, 관광업계 및 언론 관계자 등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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