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와 영하의 추위 속에 차분하게 맞은 임인년(壬寅年) 새해 해맞이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1 13: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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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일 오전 7시45분 서울 도봉구 원통사 @데일리매거진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일출 명소 출입이 차단된 가운데 맞은 임인년(壬寅年) 새해 1일 해맞이는 영하의 추위 속에 차분하게 이어졌다.

자치단체 대부분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데다가 인파 집중이 우려되는 주요시설도 폐쇄돼 전체적인 해맞이 상황은 지난해와 비교할 때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지역주민들도 집과 가까운 해변을 찾거나 동산에 올라 구름을 헤치고 솟아오르는 태양을 온몸으로 맞으며 한 해를 시작했다.

 

▲ 사진=1일 오전 7시45분 서울 도봉구 원통사 @데일리매거진

 

 

▲ 사진=1일 오전 7시45분 서울 도봉구 원통사 @데일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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