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 국가 등록 조사 대상지 선정"

이정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2 1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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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의원, 진해 구도심 지역 재생 활성화 기대
▲ 사진=국민의힘 이달곤 의원(창원시 진해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진해구가 근대문화재 등록조사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21일 국민의힘 이달곤 의원(창원시 진해구)이 밝혔다.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사업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1차 서면평가(10.20일)와 2차 현장실사(12.3일)에 이어 종합평가(12.15일)를 거쳤다.

평가결과를 보면 문화재 보존관리 상태와 사업계획의 적정성, 활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80점 이상 획득한 고득점 순으로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이달곤 의원은“내년 문화재 등록절차와 현지조사・심의단계가 남아있지만 종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서 최종 선정을 확신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서 진해 서부 지역의 구도심의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 사진=진해 근대문화유산 대상지 [제공/이달곤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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